우아한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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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린것은 누구의 탓일까
작성자 : 손아중, 조회수 : 358, 작성일 : 2020-10-26
뭐든지 빠르게 좋다고만 했던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운 순간..
 
이제는 그 원망은 다시 그리움으로 남아버린 순간...
 
빠르게가 아닌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삶을 살아가라고 
 
한마디만 나에게 말해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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