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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범죄자의 편에 선 판결이 바로 여성에 대한 혐오와 폭력의 공범이다!> 기자회견X재판방청
작성자 : 민우회, 조회수 : 95, 작성일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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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0529_144935300.jpg [0.16 MB]
지난 25일 수원지법에서 2건의 텔레그램 성착취범 공판이 있었습니다.

일명 ‘와치맨’은 성착취물공유방 '고담방' 운영자로서 ‘갓갓’, ‘박사’와 텔레그램 성범죄 3대 주범으로 불렸습니다. 일명 ‘흑통령’은 아동·청소년이 대상인 영상물을 포함해 총 1천260건의 성 착취물을 소지하고, 이 중 950여 건을 텔레그램 등을 통해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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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민우회 도
“사법부는 디지털성범죄 제대로 처벌하라” 고 외쳤던 #릴레이1인시위 에 이어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를 만들어낸 판결을 규탄, 합당한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X방청연대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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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스스로 성범죄의 공동정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중략)

이번 텔레그램 성 착취범 ‘와치맨’과 ‘흑통령’이라 칭하는 두 명의 공판에 앞서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음을 밝힙니다. 지금의 텔레그램 성 착취범죄를 키운 그동안의 판결을 규탄하고, 두 건의 공판에도 가장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솜방망이 처벌이 n번방을 키웠다!”
“가해자 강력 처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