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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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어떤 소모임이 있을까 궁금하신 회원님들 여기 오셔요~
작성자 : 민우회, 조회수 : 946, 작성일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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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누리
1998년에 결성된 고영여성민우회 최초의 소모임이자 풍물놀이패여요.
연습공간도 새롭게 구미고 이제 예전처럼 땀 흘려 충물 칠 일만 남았습니다.
관심있는 회원 여러분 연락주세요~~
매주 수요일 10~14시 패장: 010-3261-3596
 
‘여’성주의 ‘적’금들기 여적
적금을 붓듯이 매월 여성주의 책을 읽고 젠더이슈를 이야기하는 스터디모임입니다.
차곡차곡 쌓아온 10여년의 이자만으로도 든든한 여성주의 적금! 지금 가입하세요!
매월 셋째 금요일 오후 6:30(오프라인)/오후 7:30(온라인)
 
라온제나
‘행복한 나, 즐거운 나’를 의미해요. 2019년 페미니즘 입문소모임으로 시작해 페미니즘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키워가고 있어요.
올해는 “우리동네 페미니스트 시즌”2로 여성주의 글쓰기, 환경, 노동, 돌봄을 주제로 강좌와 공부를 이어갑니다.
매월 둘째 화요일 오전10시
 
페미다
미디어의 차별적 폭력 혐오표현 OUT!
성평등 시각의 매체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드라마 웹툰 영화 좋아시나요? 이때 차별이 보인다면, 차별로 혐오로 눈살이 찌푸려진다면, 기분 좋게 보고 싶다면.. 페미다와 함께 하셔야합니다.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매월셋째 목요일 오후7시
 
퍼플민
평등과 평화의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노래패 소모임입니다. 그동안 세곡의 음원을 발표했고 두 번의 정기공연도 열었지요. 노래부르기 좋아하는 회원, 기타 건반 등 악기 연주가 가능한 님들을 기다립니다~
 
 
 
올해 출발한 따끈따끈한 소모임 소개합니다~
 
집필공동체 공감바다
바다처럼 충분히 나를 공감하다보면 불편한 사람과 세상에도 목소리를 내고 작은 균열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의 글쓰기와 말하기가 서로에게 힘을 줍니다.
함께 글 쓰는 재미와 감동을 소책자와 낭독회로 연결하는 공감바다에 풍덩~ 빠져보시지 않을래요?
매월 첫째 금요일 오후3시
 
다락(多樂)
3월에 시작한 페미니즘입문 소모임이어요~
페미니즘소설과 이론서, 에세이 등 지식을 알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공부와 재미가 함께 하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으로 놀러오세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저녁 6:30

타짜(타로야 놀자)
4월에 시동을 건 여성주의타로 소모임입니다. 잠자고 있던 내면의 세계를 일깨우고 나와 연결된 타자를 알아갑니다. (메인타로는 마더피스타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6:30
 
민우숲길걷기
4월 첫 삽을 뜹니다. 우리 주변의 숲길, 가로수길, 산길을 걸을 거예요. 간단한 먹거리를 챙겨, 살짝 땀이 날 정도로 걷는다면 좋겠지요. 많이 덥거나 추운 날은 어렵겠지만요.
사정이 허락한다면 숲길을 걷고 간단히 식사하며 담소를 이어갈 수도 있기를 바랍니다.
첫 모임은 4월28일(수) 11:30에 롯데백화점(일산점) 앞에서 만나 정발산 숲길을 걸을 겁니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 장소 추후공지
 
 
문의: 031.907.1003(고양여성민우회 사무국)
스터디모임은 방역기준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