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 삼중 열돔에 갇혔다는 한국의 서쪽.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거기에 동쪽에서 데워져 넘어온 바람까지,
파주시는 그야말로 찜통이었지만!
하담은 바로 '그' 파주시 퇴골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났습니다! (용맹) 💪
대형 튜브에 바람을 넣지 않은 상태로 출발~한 바람에
20여분 동안 땀 뻘뻘 흘리며 튜브를 빵빵하게 만들어야 했어요.🥵

하지~만!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근 순간
그간 겪은 고난과 역경은🥹 휘리릭~ 사라졌답니다. (만세!) 🙌

대형 튜브에 온전히 몸을 맡겨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바위에 등을 기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계곡에 몸을 뉘여 물을 맞았어요. 물이 시원하게 어깨를 마사지 해주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어요."

"태어나서 처음 계곡에 와봤어요. 사람들이 왜 '계곡~ 계곡~'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너무 재밌게 놀았어요. 재밌게 노는 주변 사람들 덕에 더 재밌게 놀았어요."
퇴골계곡은 상업적인 식당 하나 없는,
울창한 나무와 맑은 계곡물만 흐르는 자연, 그 자체의 공간이었답니다.
덕분에 하담인과 하담지기들은 평화로우면서도 풍성한 '문화가 있는 별요일'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 퇴골계곡 물놀이는 하담에서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별요일'의 일환으로 진행됐어요.)
8월 4일, 삼중 열돔에 갇혔다는 한국의 서쪽.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거기에 동쪽에서 데워져 넘어온 바람까지,
파주시는 그야말로 찜통이었지만!
하담은 바로 '그' 파주시 퇴골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났습니다! (용맹) 💪
대형 튜브에 바람을 넣지 않은 상태로 출발~한 바람에
20여분 동안 땀 뻘뻘 흘리며 튜브를 빵빵하게 만들어야 했어요.🥵
하지~만!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근 순간
그간 겪은 고난과 역경은🥹 휘리릭~ 사라졌답니다. (만세!) 🙌
대형 튜브에 온전히 몸을 맡겨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바위에 등을 기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계곡에 몸을 뉘여 물을 맞았어요. 물이 시원하게 어깨를 마사지 해주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어요."
"태어나서 처음 계곡에 와봤어요. 사람들이 왜 '계곡~ 계곡~'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너무 재밌게 놀았어요. 재밌게 노는 주변 사람들 덕에 더 재밌게 놀았어요."
퇴골계곡은 상업적인 식당 하나 없는,
울창한 나무와 맑은 계곡물만 흐르는 자연, 그 자체의 공간이었답니다.
덕분에 하담인과 하담지기들은 평화로우면서도 풍성한 '문화가 있는 별요일'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 퇴골계곡 물놀이는 하담에서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별요일'의 일환으로 진행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