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고양여성민우회 회원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단체에게 참으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 한 해였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부터 어렵게 꾸려진 임시총회까지, 대표 공석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단체의 존립마저 위태로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익숙한 활동가들이 떠나고 새로운 얼굴들이 그 자리를 메우는 혼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체가 흔들리던 그 모든 순간, 우리를 지탱해 준 것은 바로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이었습니다. 각자의 삶도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 단체를 놓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지켜봐 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우리는 해체되지 않고 무사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이 만들어주신 이 기적에 활동가들 모두 가슴 벅찬 감동과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이제 우리는 겨우 정상화의 첫발을 뗐습니다. 예전의 뜨거웠던 동력에는 미치지 못할지라도, 서두르지 않고 찬찬히 내실을 다지며 단체를 다시 튼튼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제2의 전성기를 꿈꾸며 나아가는 이 길에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님께서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시작이 되시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양여성민우회 활동가 일동 드림-
사랑하는 고양여성민우회 회원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단체에게 참으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 한 해였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부터 어렵게 꾸려진 임시총회까지, 대표 공석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단체의 존립마저 위태로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익숙한 활동가들이 떠나고 새로운 얼굴들이 그 자리를 메우는 혼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체가 흔들리던 그 모든 순간, 우리를 지탱해 준 것은 바로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이었습니다. 각자의 삶도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 단체를 놓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지켜봐 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우리는 해체되지 않고 무사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이 만들어주신 이 기적에 활동가들 모두 가슴 벅찬 감동과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이제 우리는 겨우 정상화의 첫발을 뗐습니다. 예전의 뜨거웠던 동력에는 미치지 못할지라도, 서두르지 않고 찬찬히 내실을 다지며 단체를 다시 튼튼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제2의 전성기를 꿈꾸며 나아가는 이 길에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님께서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시작이 되시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양여성민우회 활동가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