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여성민우회입니다.
내일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일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성평등한 민주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세상은 우리의 일상적인 실천뿐만 아니라 정치적 권리 행사로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미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신 회원과 시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도 내일 소중한 한 표로 생활정치의 주권을 꼭 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방선거가 지나고 나면, 우리 민우회는 본부와 전국 9개 지부 공동 캠페인으로 더욱 뜨겁게 움직입니다. 매끄럽고 편리한 신자유주의 사회, 그 이면에 질문을 던지는 민우회의 전통 캠페인 ‘기꺼이 불편해지기’가 2026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습니다.
2026년 오늘,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나요?
우리는 효율성과 편리함이라는 이름 아래 지워지는 가치들에 다시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노동] 편리함 뒤에 가려진 노동, 새벽배송 야간 노동의 위태로움
[자본] 내집 마련의 불안을 파고드는 투기자본과 투기 자본주의 해체
[기술] 급변하는 기술 속 소외되는 AI 노동, 알고리즘 너머의 존엄
[돌봄] 효율성만 강조하며 아픈 몸과 돌봄을 배제하는 문화, 차별과 혐오 타파
그래서 우리는 제안합니다.
알아차리기!! 선택하기!! 요구하기!!
혼자 하면 단순한 불편함에 그치지만, 전국의 페미니스트가 함께 움직이면 우리 사회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가 됩니다. 죄책감보다는 '연루감'을, 비난보다는 '공동체의 복원'을 선택하며 기업과 정부에 변화를 요구하는 전국적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아래 설문 링크를 통해 캠페인 관련 기사도 읽어보시고, 앞으로 진행될 온라인 대중 교육과 오프라인 회원 워크숍에도 많은 신청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7Qc8VcU5dXfB2JzTA
2026년 한 해, 누군가의 편리함이 타인의 고통이 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민우회와 함께 기꺼이 불편해지는 첫 사람이 되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양여성민우회입니다.
내일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일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성평등한 민주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세상은 우리의 일상적인 실천뿐만 아니라 정치적 권리 행사로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미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신 회원과 시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도 내일 소중한 한 표로 생활정치의 주권을 꼭 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방선거가 지나고 나면, 우리 민우회는 본부와 전국 9개 지부 공동 캠페인으로 더욱 뜨겁게 움직입니다. 매끄럽고 편리한 신자유주의 사회, 그 이면에 질문을 던지는 민우회의 전통 캠페인 ‘기꺼이 불편해지기’가 2026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습니다.
2026년 오늘,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나요?
우리는 효율성과 편리함이라는 이름 아래 지워지는 가치들에 다시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노동] 편리함 뒤에 가려진 노동, 새벽배송 야간 노동의 위태로움
[자본] 내집 마련의 불안을 파고드는 투기자본과 투기 자본주의 해체
[기술] 급변하는 기술 속 소외되는 AI 노동, 알고리즘 너머의 존엄
[돌봄] 효율성만 강조하며 아픈 몸과 돌봄을 배제하는 문화, 차별과 혐오 타파
그래서 우리는 제안합니다.
알아차리기!! 선택하기!! 요구하기!!
혼자 하면 단순한 불편함에 그치지만, 전국의 페미니스트가 함께 움직이면 우리 사회를 바꾸는 거대한 변화가 됩니다. 죄책감보다는 '연루감'을, 비난보다는 '공동체의 복원'을 선택하며 기업과 정부에 변화를 요구하는 전국적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아래 설문 링크를 통해 캠페인 관련 기사도 읽어보시고, 앞으로 진행될 온라인 대중 교육과 오프라인 회원 워크숍에도 많은 신청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7Qc8VcU5dXfB2JzTA
2026년 한 해, 누군가의 편리함이 타인의 고통이 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민우회와 함께 기꺼이 불편해지는 첫 사람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