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상담원교육 후속모임 참여자들이 첫 책 '페미니즘의 도전'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연대하는 모습>

<사진설명: 모임의 간식으로 준비된 다채로운 샌드위치 박스들>
오늘, 늘보 님과 임지현 님, 그리고 상담소 활동가 노랑, 바람, 여니, 진석까지 모두 함께 모여 《페미니즘의 도전》과 함께하는 첫 번째 후속모임을 따뜻하게 열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에 이어 진석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각자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나누고, 우리의 첫 페미니스트 모먼트를 떠올리며 서로의 기억을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각 챕터별 질문에 얽매이기보다, 전반적인 책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의 구체적인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대화를 나누어가며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의 깊은 곳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페미니즘이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권력 불균형 속에서 소외되고 권력을 가지지 못한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깊은 깨달음을 나누었습니다. 나아가 이 소외와 불평등의 문제는 비단 개인의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 돌봄, 그리고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모든 구조와 맞닿아 있음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신 주말 아침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책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나누고 단단하게 연결되는 다음 시간에 또 반가운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사진설명: 상담원교육 후속모임 참여자들이 첫 책 '페미니즘의 도전'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연대하는 모습>
<사진설명: 모임의 간식으로 준비된 다채로운 샌드위치 박스들>
오늘, 늘보 님과 임지현 님, 그리고 상담소 활동가 노랑, 바람, 여니, 진석까지 모두 함께 모여 《페미니즘의 도전》과 함께하는 첫 번째 후속모임을 따뜻하게 열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에 이어 진석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각자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나누고, 우리의 첫 페미니스트 모먼트를 떠올리며 서로의 기억을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각 챕터별 질문에 얽매이기보다, 전반적인 책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의 구체적인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대화를 나누어가며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의 깊은 곳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페미니즘이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권력 불균형 속에서 소외되고 권력을 가지지 못한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깊은 깨달음을 나누었습니다. 나아가 이 소외와 불평등의 문제는 비단 개인의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 돌봄, 그리고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모든 구조와 맞닿아 있음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신 주말 아침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책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나누고 단단하게 연결되는 다음 시간에 또 반가운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