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여성의날 상담소 건물 장미꽃과 브라우니 전달과 화정역 장미꽃과 생리대 나눔

상담소
2026-03-10
조회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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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고양성폭력상담소가 소재한 

메탈릭타워 건물에 있는 여성에게 장미꽃과 브라우니를 전달했습니다


메탈릭타워에는 MBC 아카데미와 여성 고시원이 있습니다

또한 세무 회계를 배우는 학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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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날은 1908년 미국에서 여성의 노동권과 투표권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합니다

많은 여성들이 당장 일할 곳이 없어서 굶어야 했고 정치적인 부분에 대해서 투표권이 없으니 

내가 원하는 후보를 뽑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여성의 투표권이 1948년에 재정되어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미국은 1920년, 스웨덴은 1921년, 스위스는 1971년에 참정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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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프러제트]는 영국에서 여성의 참정권을 얻기 위해 투쟁의 기록을 담은 영화입니다

여성들이 참정권을 요구할때 남자들은 "집에서 살림이나 하지 무슨 참정권이냐"라고 말하거나

남자 경위: "그들(여자들을) 체포할 필요 없어. 그들의 남편들이 그들을 알아서 처리하도록 내버려둬."

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는 참정권을 얻기 위해 이혼을 당하고 부정한 여자라고 낙인 찍혀 죽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성의 참정권은 저절로 얻어진게 아니라 선배들이 목숨 걸고 따낸 결과입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도 3.8 세계여성의날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외침은 지금도 해당됩니다. 

여성에게 유리천장은 여전히 존재하고 남성에 비해 여성의 임금은 2024년 기준 64.8%에 해당됩니다

고양여성민우회에서는 "동일 임금, 동일 노동"을 계속 투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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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월 3일 화정역에서 본회와 하담 이렇게 모여서 시민들에게 장미꽃과 생리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고양시만 보편적 생리대 보급이 되지 않고 있어 시민들에게 세계의여성의날과 생리를 나누어 줌으로 그 의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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