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몸, 치유되는 마음!
하담에서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수요일,
동절기 하담인 체력강화 프로그램 ‘나를 돌보는 체력충전’을 진행했습니다.
강추위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껏 펼쳐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은 민우회 회원이자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나우 님이 맡아주었어요.

프로그램은 4단계로 진행되었어요.
1) 먼저 체조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하고, 2) 아로마 소재의 근육관절 통증크림을 만들어 각자 아픈 부위에 발랐어요.
3) 그 다음 누워서 체조를 하고, 4) 카모마일 티를 마시며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담인들은 몸 상태를 확인하는 체조를 할 때 뻐근해진 몸을 유연하게 하느라 고통스러워하기도 했지만 이내 프로그램에 몰입하며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첫 스트레칭을 할 때는 눈물도 찔끔 흘리던 하담인들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 “몸이 시원해졌다” “또 하고 싶다” “재밌었다”는 의견을 전했답니다.
하담인들의 기대대로 하담인 체력강화 프로그램은 7회기 더 이어집니다. :)

건강한 몸, 치유되는 마음!
하담에서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수요일,
동절기 하담인 체력강화 프로그램 ‘나를 돌보는 체력충전’을 진행했습니다.
강추위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껏 펼쳐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은 민우회 회원이자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나우 님이 맡아주었어요.
프로그램은 4단계로 진행되었어요.
1) 먼저 체조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하고, 2) 아로마 소재의 근육관절 통증크림을 만들어 각자 아픈 부위에 발랐어요.
3) 그 다음 누워서 체조를 하고, 4) 카모마일 티를 마시며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담인들은 몸 상태를 확인하는 체조를 할 때 뻐근해진 몸을 유연하게 하느라 고통스러워하기도 했지만 이내 프로그램에 몰입하며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첫 스트레칭을 할 때는 눈물도 찔끔 흘리던 하담인들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 “몸이 시원해졌다” “또 하고 싶다” “재밌었다”는 의견을 전했답니다.
하담인들의 기대대로 하담인 체력강화 프로그램은 7회기 더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