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3월인데, 하담의 2월 소식을 뒤늦게 전합니다.
2월 하담에서 아주 평범한 설명절을 보냈습니다.
전도 빚고, 만두도 빚고, 한복 입고 경복궁 나들이도 다녀왔습니다.


만두빚기를 하고나서 한 하담인은 "드라마나 tv에서 보던 만두 빚기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좋아했습니다.

하담은 ‘나에게 평범한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세상’에서
한 발 나아가, ‘평범한 일을 우리 모두 함께 평범하게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벌써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3월인데, 하담의 2월 소식을 뒤늦게 전합니다.
2월 하담에서 아주 평범한 설명절을 보냈습니다.
전도 빚고, 만두도 빚고, 한복 입고 경복궁 나들이도 다녀왔습니다.
만두빚기를 하고나서 한 하담인은 "드라마나 tv에서 보던 만두 빚기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좋아했습니다.
하담은 ‘나에게 평범한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세상’에서
한 발 나아가, ‘평범한 일을 우리 모두 함께 평범하게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