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하담에서

하담
2026-04-12
조회수 262

‘하담’이란 이름으로 로그인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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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 일산 온앤오프 파티룸에서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하담은 몇 년만에 ‘홈커밍데이’라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습니다.


퇴소한 하담인, 현 하담인, 퇴직한 하담지기, 현 하담지기까지,

과거와 현재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근황과 성장의 시간을

나누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우리의 다짐으로 시작된 이날은,

릴레이 키워드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환대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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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담과 자립, 그 경계에서』

사전 설문을 통해 모인 질문들을 바탕으로 

전·현 하담인과 하담지기가 서로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자립 선배가 들려주는 사회 적응기 Q&A 토크”에서는 

현재 하담인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퇴소인들이 진심 어린 경험을 전하며, 

모두가 가슴 뭉클해지는 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퇴직한 하담지기와 퇴소인들은 서로를 향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나누며,

여전히 서로의 지지자였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립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선물 가득한 “럭키 드로우“,

그리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연대 팔찌만들기 ‘Hadam’s Line’까지

그날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서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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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담 홈커밍데이가 6개월에 한 번씩 열렸으면 좋겠다’는 한 퇴소인의 소감은,

서로를 향한 우리의 그리움이 같은 깊이임을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먼 거리에서도 마다하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한 퇴소인분들, 현 하담인, 전직 하담지기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함께 했던 기억을 동력 삼아,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의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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