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하담에서

하담
2023-08-29
조회수 391


 

안녕하세요 하담입니다.😄 


없는 이에게 더 가혹했던 23년 여름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몇일 전 고양파주 지역에 뜬 🌈 무지개처럼 곧 반가운 가을이 오겠지요.

 

8월 하담은 집단상담 [나를 말하다, 나로 서다]가 중반을 넘어 무르익어가고 

참여자들은 다양한 타로카드로 '지금의 나'를 나누고 피해 경험에 대한 인식, 감정 이후 겪은 변화들을 이야기합니다. 

제일 관심 있는 것은 연애! 연애 또한 인간관계의 하나인지라 자기이해 속에서 풀어갑니다.


공동체회의에서 하담인들이 제안하여 아주 오랜만에 🚗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담인들이 계획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답사까지 다녀와 프로그램을 짜고 준비물을 챙기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설레고 신나 보입니다. 

물놀이와 🍡 바비큐파티, 🎤  즉석노래방, 

하담인들이 준비한 ‘라이어게임’과 ‘몸으로말해요게임’으로 배꼽을 잡고 웃었네요^^ 

모든 것이 완벽했던 야유회였습니다!


또 한 가지 소식은,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과 '뜻밖의상담소'가 지원하는 ’마음튼튼프로젝트‘에 당첨돼 

3회에 걸쳐 (지기들의) 재충전을 위한 👯  워크샵을 누릴 행운을 가졌어요. 요건 3회를 마치고 전해드릴게요~


회원님, 후원자님들 모두, 궂은 날씨에 마음은 🌞 뽀송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