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2일 토요일 오후, 더봄센터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고양여성민우회 후원의 밤은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수고한 우리 모두를 다독이는 송년회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따스하고 즐거웠던 그날의 현장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1. 반가운 만남, 그리고 나눔
들어서자마자 샌드위치와 과일, 그리고 와인 향기가 회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근황을 묻는 소란스러운 웅성거림이 참 좋았습니다. 한쪽에는 회원님들이 기증해주신 애장품으로 꾸려진 '미니 바자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설명: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장을 찾은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접수처의 분주한 모습>

<사진설명: 회원들의 소중한 애장품이 모인 미니 바자회>
2.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다
이번 후원의 밤은 딱딱한 행사가 아니라,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처럼 준비되었습니다. 준비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나누며 빈자리를 채워주신 회원님들의 웃음소리가 배경음악처럼 흘렀습니다.

<사진설명: 준비된 다과를 즐기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는 회원님들의 모습>

<사진설명: 풍선으로 장식된 포토존에서 환한 미소로 추억을 남기는 회원들>
3. 우리의 이야기를 듣다 & 축하 공연
사회자 바람과 모모의 유쾌한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쉽게 현장에 오지 못한 풍물 소모임 '함께누리'의 영상 축사와 '퍼플민'의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은 '회원 오픈 마이크(세바시)' 시간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설명: 따뜻한 기타 선율과 노래로 행사장을 감성으로 채워준 '퍼플민'의 축하 공연 모습>

<사진설명: '회원 오픈 마이크' 시간, 여성 퀴어의 삶과 기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회원 설이의 모습>
4.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
행사 막바지에는 '밤하늘의 별자리' 코너를 통해 2026년을 향한 우리의 소망을 별 모양 포스트잇에 적어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우리가 적어 내려간 소원들이 모여 민우회라는 큰 별자리가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과 다짐이 적힌 별들이 모여 완성된 '밤하늘의 별자리'>
마치며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고양여성민우회의 곁을 지켜주신 후원 회원님들, 그리고 이날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어 우리는 다시 힘을 내어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에도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사진설명: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 손피켓을 들고, 내년에도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파이팅을 외치는 단체 사진>
2025 고양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후원자 명단
개인
김미수, 김지현, 감자, 강효선, 고지선, 곽현희, 여니, 굿지, 김대현, 김미란, 김미성, 김민문정, 김민정, 김재환(고양평화청년회), 김향숙, 김소희, 풀리, 김정혜, 김해련, 김현지, 나비, 따사, 몽실, 보아, 문희숙, 박은희, 모모, 박진, 박평수(고양시민햇빛발전사협), 이승엽, 박혜정, 백윤영미, 설이, 성진경, 송영주(진보당), 신미숙, 안윤경, 안정복, 오경희, 이나현, 이도영, 이리예, 이윤서, 이은영, 이은정, 이정아, 이주영,이주영, 이현옥, 이현옥(금정굴유족회), 임동규, 임정희, 임지현, 정민경, 조미정, 조인동, 조치규, 제제, 채인선, 최성화, 최영란, 김귀남, 한미선, 한우빈, 노랑, 홍연정, 황성희, 황연수, 황인숙
법인/단체
고양시민회, 군포여성민우회, , 노무법인산천노동문제연구소,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 백산프라스틱, 사단법인 고양YWCA, 한국여성민우회, 행복한미래교육포럼
[함께해 주신 분들께] 후원해주신 모든 분과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기획단 활동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 사무국
문의: 031-907-1003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오후, 더봄센터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5년 고양여성민우회 후원의 밤은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수고한 우리 모두를 다독이는 송년회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따스하고 즐거웠던 그날의 현장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1. 반가운 만남, 그리고 나눔
들어서자마자 샌드위치와 과일, 그리고 와인 향기가 회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근황을 묻는 소란스러운 웅성거림이 참 좋았습니다. 한쪽에는 회원님들이 기증해주신 애장품으로 꾸려진 '미니 바자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설명: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장을 찾은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접수처의 분주한 모습>
<사진설명: 회원들의 소중한 애장품이 모인 미니 바자회>
2.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다
이번 후원의 밤은 딱딱한 행사가 아니라,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처럼 준비되었습니다. 준비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나누며 빈자리를 채워주신 회원님들의 웃음소리가 배경음악처럼 흘렀습니다.
<사진설명: 준비된 다과를 즐기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는 회원님들의 모습>
<사진설명: 풍선으로 장식된 포토존에서 환한 미소로 추억을 남기는 회원들>
3. 우리의 이야기를 듣다 & 축하 공연
사회자 바람과 모모의 유쾌한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쉽게 현장에 오지 못한 풍물 소모임 '함께누리'의 영상 축사와 '퍼플민'의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은 '회원 오픈 마이크(세바시)' 시간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설명: 따뜻한 기타 선율과 노래로 행사장을 감성으로 채워준 '퍼플민'의 축하 공연 모습>
<사진설명: '회원 오픈 마이크' 시간, 여성 퀴어의 삶과 기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회원 설이의 모습>
4.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
행사 막바지에는 '밤하늘의 별자리' 코너를 통해 2026년을 향한 우리의 소망을 별 모양 포스트잇에 적어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우리가 적어 내려간 소원들이 모여 민우회라는 큰 별자리가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과 다짐이 적힌 별들이 모여 완성된 '밤하늘의 별자리'>
마치며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고양여성민우회의 곁을 지켜주신 후원 회원님들, 그리고 이날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어 우리는 다시 힘을 내어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에도 같은 꿈을 꾸는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사진설명: "다시 잇는, 아름다운 동행" 손피켓을 들고, 내년에도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파이팅을 외치는 단체 사진>
2025 고양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후원자 명단
개인
김미수, 김지현, 감자, 강효선, 고지선, 곽현희, 여니, 굿지, 김대현, 김미란, 김미성, 김민문정, 김민정, 김재환(고양평화청년회), 김향숙, 김소희, 풀리, 김정혜, 김해련, 김현지, 나비, 따사, 몽실, 보아, 문희숙, 박은희, 모모, 박진, 박평수(고양시민햇빛발전사협), 이승엽, 박혜정, 백윤영미, 설이, 성진경, 송영주(진보당), 신미숙, 안윤경, 안정복, 오경희, 이나현, 이도영, 이리예, 이윤서, 이은영, 이은정, 이정아, 이주영,이주영, 이현옥, 이현옥(금정굴유족회), 임동규, 임정희, 임지현, 정민경, 조미정, 조인동, 조치규, 제제, 채인선, 최성화, 최영란, 김귀남, 한미선, 한우빈, 노랑, 홍연정, 황성희, 황연수, 황인숙
법인/단체
고양시민회, 군포여성민우회, , 노무법인산천노동문제연구소,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 백산프라스틱, 사단법인 고양YWCA, 한국여성민우회, 행복한미래교육포럼
[함께해 주신 분들께] 후원해주신 모든 분과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기획단 활동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 사무국
문의: 031-90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