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비상대책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달인 7월 임시총회를 마친 고양여성민우회. 남은 하반기에는 2025년 정책사업을 회원님들께 공개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정책사업은 ‘작은 고양여성영화제’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장손>(감독 오정민), <비밀의 언덕>(감독 이지은) 두 편의 영화를 작은 고양여성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영화 상영뿐 아니라 관객과의 대화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손>은 손희정 영화평론가를 모시고,
<비밀의 언덕>은 이지은 감독을 모시고 각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영화 <비밀의 언덕>, <장손> 포스터
작은 고양여성영화제
일시: 2025년 10월 22일(수)
- 오후 1시 <장손> 씨네토크 : 상영 후 손희정 평론가
- 오후 5시 <비밀의 언덕> GV : 상영 후 이지은 감독
장소: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어울림영화관
참가비: 무료
두 번째 정책사업은 ‘경기도 여성 성소수자 구술생애사’ 소책자 발간입니다.
이번 구술생애사는 ‘경기도에 사는 퀴어 페미니스트들은 왜 다 서울에서 모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여섯 차례의 인터뷰 끝에 원고가 완성되었습니다. 원고는 소책자 형태로 완성되어 9월 중으로 온라인 PDF로 공개 예정이며, 온라인 PDF 공개 시점에 신청을 받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실물 소책자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 바깥 성소수자의 삶이 궁금하셨던 분들, 공감하는 분들께 이번 구술생애사 프로젝트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설명) 경기 여성 퀴어 구술생애사 소책자 목차 미리보기
상반기 비상대책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달인 7월 임시총회를 마친 고양여성민우회. 남은 하반기에는 2025년 정책사업을 회원님들께 공개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정책사업은 ‘작은 고양여성영화제’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장손>(감독 오정민), <비밀의 언덕>(감독 이지은) 두 편의 영화를 작은 고양여성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영화 상영뿐 아니라 관객과의 대화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손>은 손희정 영화평론가를 모시고,
<비밀의 언덕>은 이지은 감독을 모시고 각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영화 <비밀의 언덕>, <장손> 포스터
작은 고양여성영화제
일시: 2025년 10월 22일(수)
- 오후 1시 <장손> 씨네토크 : 상영 후 손희정 평론가
- 오후 5시 <비밀의 언덕> GV : 상영 후 이지은 감독
장소: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어울림영화관
참가비: 무료
두 번째 정책사업은 ‘경기도 여성 성소수자 구술생애사’ 소책자 발간입니다.
이번 구술생애사는 ‘경기도에 사는 퀴어 페미니스트들은 왜 다 서울에서 모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여섯 차례의 인터뷰 끝에 원고가 완성되었습니다. 원고는 소책자 형태로 완성되어 9월 중으로 온라인 PDF로 공개 예정이며, 온라인 PDF 공개 시점에 신청을 받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실물 소책자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 바깥 성소수자의 삶이 궁금하셨던 분들, 공감하는 분들께 이번 구술생애사 프로젝트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설명) 경기 여성 퀴어 구술생애사 소책자 목차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