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민우회 교육장에 10명 정도의 소모임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소모임비추어라를 계획하고 3년 만인가요.
해가 다 해 가는 12월 7일, 소모임들이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때인가 싶지만.. 송년분위기가 살짝 묻어나네요~
함께누리, 여적, 퍼플민, 페미다. 라온제나. 다락, 타짜까지 7개 소모임이 굴러가지만 서로들 얼굴도 잘 모른 채.
함께누리가 민우회 소모임인 걸 처음 알았다는 분도 계셨네요!
관성을 벗어나 우리만의 리그가 아닌,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확 바뀌지 않으면 안된단 오랜 회원의 말씀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각 소모임이 좀 더 살고, 소모임 간 관계가 이어지고, 단기소모임 등 새로운 소모임이 생겨나는 이 모든 것은,
사람 모으기 어려운 시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물꼬가 트이도록 마음을 쓴다면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교육을 듣고 모임에 들어오고 회원이 되신 참여자, 이끔이를 따라 모임에 보조로 뛰시는(^^) 회원,
잠시 발길을 끊었다 다시 걸음하시는 회원, 몸도 마음도 아픈 때 소모임에서 위안을 얻어 버틴다는 회원을 보며
가능성을 읽었습니다.
23년은 소모임 이벤트 초대, 타로 오픈클래스, 하루 여행 등 이 날 나온 아이디어로
소모임 간 접촉을 늘리는 한해를 꾸려가야겠습니다.
소모임비추어라를 계획하고 3년 만인가요.
해가 다 해 가는 12월 7일, 소모임들이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때인가 싶지만.. 송년분위기가 살짝 묻어나네요~
함께누리, 여적, 퍼플민, 페미다. 라온제나. 다락, 타짜까지 7개 소모임이 굴러가지만 서로들 얼굴도 잘 모른 채.
함께누리가 민우회 소모임인 걸 처음 알았다는 분도 계셨네요!
관성을 벗어나 우리만의 리그가 아닌,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확 바뀌지 않으면 안된단 오랜 회원의 말씀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각 소모임이 좀 더 살고, 소모임 간 관계가 이어지고, 단기소모임 등 새로운 소모임이 생겨나는 이 모든 것은,
사람 모으기 어려운 시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물꼬가 트이도록 마음을 쓴다면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교육을 듣고 모임에 들어오고 회원이 되신 참여자, 이끔이를 따라 모임에 보조로 뛰시는(^^) 회원,
잠시 발길을 끊었다 다시 걸음하시는 회원, 몸도 마음도 아픈 때 소모임에서 위안을 얻어 버틴다는 회원을 보며
가능성을 읽었습니다.
23년은 소모임 이벤트 초대, 타로 오픈클래스, 하루 여행 등 이 날 나온 아이디어로
소모임 간 접촉을 늘리는 한해를 꾸려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