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 금요일(일정변동 가) 오후에 만나고 있어요~

은유와실천
2022-01-11
조회수 69

굳이 페미니즘을 문앞에 내세우지 않은, 

하지만 그것을 내면에 간직한,

각기 너무도 다른 색채의 세 사람(현재)의 글이 모여 

은유와 실천을 이루고 있네요.


21년 마지막 은유는 "인공지능"을 글감으로 

22년 첫 시작은 "식물"을 소재로 시작할 에정입니다.

경험해본 바, 소재는 별로 큰 의미가 없더라구요. 

그것을 통해 자유롭게 뻗어나가는 상상력과 개인의 경험, 

또 경험을 통과한 나의 생각이 중요할 뿐..


대체로 매월 첫번째 금요일 오후에 만나지만 

서로의 일정이 안맞거나 민우회 일정으로 둘째 또는 셋째, 

또 다른 요일로 옮겨지기도 합니다.

돌아가며 뽑아내는 글감으로, 유연하게 유영하며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