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새로운 회원이 함께해 주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2번 여사제, 3번 여황제, 4번 황제, 5번의 교황까지 4장의 카드를 오리지널 라이더 스미스카드와 모던가디스카드를 비교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1번 마법사 카드가 행동이라면, 2번 여사제는 명상을 통해 자신의 모습과 온전히 만나게 되거나, 예상치 못한 타인과 만나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3번 여황제는 순수한 창조를 만납니다. 그녀는 모든 것에 생명과 움직임을 불어 넣고, 비옥하고 생명력이 넘쳐흐르며 활동적입니다. 3번의 모던가디스인 비욘세는 자신의 예술과 행동이 단지 팝 뿐만이 아니라 정치적이라는 사실을 더 강조함으로써, 여황제의 규칙을 다시 쓰게 했습니다.우리는 4번 황제의 모습에서 힘과 결단력, 용기를 발견하지만 그녀의 자질이 항상 폭력적인 행동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황제는 그녀의 왕좌에 앉아 있으며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1955년 버스 안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거부한 로사 파크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로사의 "No"라는 말의 힘은 모든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도록 이끌었습니다. (모던가디스타로카드 가이드북 중에서)
즐겁게 공부를 하고 6월의 카드를 한장 씩 뽑은 후 서로 리딩을 했습니다.
펭구스: 안녕하세요 타짜 새네기(?) 펭구스라고 합니다 오늘 만나 뵙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풀리님과 반달님 두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끌어 주어 감사합니다. 오리지널웨이트 타로와, 말로만 듣던 모던가디스 타로 비교하면서 보니 더 쉽게 이해되고 쏙쏙 들어왔어요. 웨이트와 달리 모던가디스타로는 말 그대로 훨씬 더 현대적이고 유연하면서도 개혁적인 내용과 이미지라 읽기 어렵지 않고 잼 있었어요
앞으로 별일 없으면 한달에 한번 참석하고 뒷풀이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럼 6월 달에 다른 분들도 모두 뵙겠습니다 ~~^♥^
반달: 정말 반가웠습니다. 펭구스~ 오리지널카드를 다른 관점에서의 설명이 또 다른 유연함으로 다가와서 새로웠어요^♡^ 정석의 포스, 너무 좋았네요~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당~~~~♡

6월에는 카드 공부 대신에 지난 한 달의 힘듬을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던가디스타로카드로 새로운 배열법을 배워 3장의 카드를 각자 뽑아서 리딩하고,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선물 카드를 주어 마무리를 했지요. 참으로 신기방기한 모던가디스의 힘. 각자에게 너무나 필요한 카드가 딱 나와서 모두 놀라면서 6월의 타로 모임을 끝냈습니다.
글쓴이 풀리
5월부터 타짜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합니다.
다음 모임은 7월 16일(수), 민우회 교육장에서 만날 수 있어요.
5월에는 새로운 회원이 함께해 주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2번 여사제, 3번 여황제, 4번 황제, 5번의 교황까지 4장의 카드를 오리지널 라이더 스미스카드와 모던가디스카드를 비교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1번 마법사 카드가 행동이라면, 2번 여사제는 명상을 통해 자신의 모습과 온전히 만나게 되거나, 예상치 못한 타인과 만나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3번 여황제는 순수한 창조를 만납니다. 그녀는 모든 것에 생명과 움직임을 불어 넣고, 비옥하고 생명력이 넘쳐흐르며 활동적입니다. 3번의 모던가디스인 비욘세는 자신의 예술과 행동이 단지 팝 뿐만이 아니라 정치적이라는 사실을 더 강조함으로써, 여황제의 규칙을 다시 쓰게 했습니다.우리는 4번 황제의 모습에서 힘과 결단력, 용기를 발견하지만 그녀의 자질이 항상 폭력적인 행동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황제는 그녀의 왕좌에 앉아 있으며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1955년 버스 안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거부한 로사 파크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로사의 "No"라는 말의 힘은 모든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도록 이끌었습니다. (모던가디스타로카드 가이드북 중에서)
즐겁게 공부를 하고 6월의 카드를 한장 씩 뽑은 후 서로 리딩을 했습니다.
펭구스: 안녕하세요 타짜 새네기(?) 펭구스라고 합니다 오늘 만나 뵙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풀리님과 반달님 두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끌어 주어 감사합니다. 오리지널웨이트 타로와, 말로만 듣던 모던가디스 타로 비교하면서 보니 더 쉽게 이해되고 쏙쏙 들어왔어요. 웨이트와 달리 모던가디스타로는 말 그대로 훨씬 더 현대적이고 유연하면서도 개혁적인 내용과 이미지라 읽기 어렵지 않고 잼 있었어요
앞으로 별일 없으면 한달에 한번 참석하고 뒷풀이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럼 6월 달에 다른 분들도 모두 뵙겠습니다 ~~^♥^
반달: 정말 반가웠습니다. 펭구스~ 오리지널카드를 다른 관점에서의 설명이 또 다른 유연함으로 다가와서 새로웠어요^♡^ 정석의 포스, 너무 좋았네요~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당~~~~♡
6월에는 카드 공부 대신에 지난 한 달의 힘듬을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던가디스타로카드로 새로운 배열법을 배워 3장의 카드를 각자 뽑아서 리딩하고,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선물 카드를 주어 마무리를 했지요. 참으로 신기방기한 모던가디스의 힘. 각자에게 너무나 필요한 카드가 딱 나와서 모두 놀라면서 6월의 타로 모임을 끝냈습니다.
글쓴이 풀리
5월부터 타짜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합니다.
다음 모임은 7월 16일(수), 민우회 교육장에서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