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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락] 빌러비드, 토니모리슨 그리고 다락
11월 다락에서는, 지난달 이라영샘의 <권력의 부수는 목소리> 특강에 이어 토니모리슨의 걸작 <Beloved) 를 읽기!! 로 히였다가 460족짜리 책을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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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2022-11-30
조회
539
공지
1207 소모임만남의날
민우회 소모임은 현재 몇개일까요? 어떤 소모임이 제일 오래되었고 제일 막내일까요? 올해 제일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이 있다면? 올해 머리에서 지우고 싶은 그것?! 내년 소모임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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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11-30
조회
540
공지
[다락]이것은 느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느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불편한 것들과 불안한 것들에 관한 것요. 나의 불편한 곳을 살살 긁어주었거든요. "아 나도 그래, 뭔가 말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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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10-05
조회
565
공지
[다락]화이트호스를 읽었습니다.
어제는 리아, 미성, 저 셋이서 도란도란 얘기를 압축적인 시간에 나눴습니다. 세 사람이 읽은 책 소감이 다 다르거나 또는 닮은듯 다른 얘기를 풀어가면서 단편 소설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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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09-01
조회
591
공지
[함께누리]7월 함께누리 풍물패 연수다녀왔습니다~
2022. 7. 16~17 함께누리와 불어라 풍물바람이 1박2일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2022년 가을굿은 불어라풍물바람과 공동 주최하기로 하여 가을굿 집중 연습 시간이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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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08-29
조회
762
공지
[퍼플민]노래 소모임 '퍼플민'의 새 앨범 <다시, 시작>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퍼플민' 새 앨범 <다시, 시작> 디지털앨범과 CD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발표한 노래 다섯곡을 모아 담은 앨범입니다. 1집 발표곡 두 곡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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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08-26
조회
572
공지
[쌔스]암모나이트를 보다
7월부터 시작된 상담원교육 후속모임 세스에서 책과 영화, 특강.. 상담원교육의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갈고 닦아 변화를 이끌어내는 공부, 그 방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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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08-12
조회
685
공지
[쎄스]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2022 상담원교육_성평등을 향한 두번째 걸음 "쎄스"(second step) 두번째 모임을 가졌네요. 첫 책은 이라영샘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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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22-07-28
조회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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