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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한 인물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3.22)
- 사무국
- 2024-03-22
- 조회수452
- 0
- 46
- [공동성명]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의 성교육도서 폐기 결과 보고 요구는 ‘성교육 도서 검열’이다!(03.19)
- 사무국
- 2024-03-19
- 조회수4517
- 4
- 45
- [공동성명] 성범죄 가해자에게 ‘강간 통념’ 활용하라? 조수진 변호사는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후보가 될 자격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수진 예비후보 공천을 취소하라(3.19)
- 사무국
- 2024-03-19
- 조회수440
- 1
- 44
- [3.8 여성선언] 어두울수록 빛나는 우리의 연대로 성평등을 향해 전진합시다!(3.8)
- 사무국
- 2024-03-12
- 조회수447
- 0
- 43
- [기자회견문] 윤석열 대통령은 성평등 정책을 실현할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고 여성가족부를 정상화하라!(2.23)
- 사무국
- 2024-02-23
- 조회수426
- 0
- 42
- [공동성명] 정권에 유불리 따지며 추모도 애도도 ‘미루라’는 공영방송의 권언유착(2.21)
- 사무국
- 2024-02-21
- 조회수546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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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퇴행 시도를 중단하라 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하여 여성과 소수자의 요구에 제대로 응답하라(2.2)
- 사무국
- 2024-02-02
- 조회수458
- 0
- 40
- [공동성명] 22대 총선, 후보 검증 단계부터 제대로 하라 성폭력에 동조하는 정치, 이제는 종식시키자(1.19)
- 사무국
- 2024-01-22
- 조회수46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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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 성폭력 피해자에게 이중잣대 적용한 반인권, 반여성적인 판결을 규탄하며, 이에 대한 정영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과 당의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한다!(1.10)
- 사무국
- 2024-01-11
- 조회수43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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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넥슨은 일부 유저의 집단적 착각에 굴복한 ‘집게 손’ 억지 논란을 멈춰라 : 게임 문화 속 페미니즘 혐오 몰이를 규탄한다(11/28)
- 사무국
- 2023-11-28
- 조회수55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