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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 성별 균형을 위한 제도를 훼손하지 말라
- 사무국
- 2026-03-20
- 조회수61
- 0
- 116
- [연대] [기자회견문]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 <예견된 범죄, 반복된 여성살해, 국가의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초래한 살인>
- 사무국
- 2026-03-17
- 조회수122
- 1
- 115
-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 사무국
- 2026-02-19
- 조회수72
- 0
- 114
- [공동성명]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 22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에 부쳐
- 사무국
- 2026-01-13
- 조회수147
- 1
- 113
- [공동성명] 디지털성폭력 불법 유통 사이트 문제, 하루 이틀인가.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는 하루빨리 방미심위를 정상화하라
- 사무국
- 2025-12-24
- 조회수96
- 1
- 112
- [공동성명]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의 낮은 성평등 인식에서 비롯된 2026년 예산 심사 결과를 강력히 규탄한다!
- 사무국
- 2025-12-16
- 조회수137
- 0
- 111
- [논평] ‘절차 이행’과 ‘지도부 사퇴’가 끝이 아니다. 조국혁신당은 조직 내 성폭력을 제대로 직면하고 조직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라(9.8)
- 사무국
- 2025-09-08
- 조회수320
- 1
- 110
- [논평] 조국혁신당은 조직 내 성폭력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바로잡아야 한다(9.8)
- 사무국
- 2025-09-08
- 조회수259
- 0
- 109
- [논평] 고양시 성평등 조례, 시민의 삶을 제대로 담아내고 있는가(9.4)
- 상담소
- 2025-09-04
- 조회수410
- 3
- 108
- [공동성명] 민원을 빌미로 혐오를 확산하고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는 진주시를 규탄한다(8.29)
- 사무국
- 2025-08-29
- 조회수26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