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여성 청소년도 생리용품 보편지급 기자회견에 참여해주십시오
2016년 생리대 대신 신발 깔창과 휴지를 사용했다는 사연이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월경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 즉 건강권, 기본권으로 확대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 정부에서는 저소득 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지급사업이 시작되었고, 공공기관 생리대 비치사업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이에 2021년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경기도 31개 시군중 7곳 (수원 용인 고양 성남 부천 남양주 파주)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고, 2026년은 4곳 (고양, 남양주, 부천, 성남)만 참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기도 내 11~18세 여성청소년 누구나 연간 최대 16만 8천 원 상당의 생리용품을 경기지역화폐로 지원받을 수 있게 한 이 정책은 '지역에 상관없이 모두가 누리는 권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시는 참여하지 않고 있어 타시군과의 형평성문제는 물론 경제적 차별과 보편복지에서의 배제를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여성청소년중 저소득을 찾아 선별 지원하는 방식은 이미 학생들 사이에 낙인감을 조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도 지적한 생리용품의 가격은 5년만에 18.48%나 올라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여성청소년부터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월경권을 보장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타시군과의 경제적 차별을 조장하고 보편복지시대에 역행하는 이동환 고양시장 규탄합니다.
-여성청소년이 당당하게 월경할 권리 침해하는 이동환 시장 규탄합니다.
-모든 여성의 필수재이며 공공재인 생리용품 보편지급해야 합니다.
참고 https://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43 )
<고양 여성 청소년도 생리용품 보편지급 기자회견에 참여해주십시오
2016년 생리대 대신 신발 깔창과 휴지를 사용했다는 사연이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월경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 즉 건강권, 기본권으로 확대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 정부에서는 저소득 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지급사업이 시작되었고, 공공기관 생리대 비치사업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이에 2021년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경기도 31개 시군중 7곳 (수원 용인 고양 성남 부천 남양주 파주)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고, 2026년은 4곳 (고양, 남양주, 부천, 성남)만 참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경기도 내 11~18세 여성청소년 누구나 연간 최대 16만 8천 원 상당의 생리용품을 경기지역화폐로 지원받을 수 있게 한 이 정책은 '지역에 상관없이 모두가 누리는 권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시는 참여하지 않고 있어 타시군과의 형평성문제는 물론 경제적 차별과 보편복지에서의 배제를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여성청소년중 저소득을 찾아 선별 지원하는 방식은 이미 학생들 사이에 낙인감을 조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도 지적한 생리용품의 가격은 5년만에 18.48%나 올라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여성청소년부터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월경권을 보장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타시군과의 경제적 차별을 조장하고 보편복지시대에 역행하는 이동환 고양시장 규탄합니다.
-여성청소년이 당당하게 월경할 권리 침해하는 이동환 시장 규탄합니다.
-모든 여성의 필수재이며 공공재인 생리용품 보편지급해야 합니다.
참고 https://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43 )